지난 2월, 모교 장학생으로 선발된 신하은과 황지윤 두 학생이 일주일 간의 LA 체험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하였습니다.
남가주 동창회의 후원과 노고로 후배들이 즐겁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회장/ 김세온(’76)






지난 2월, 모교 장학생으로 선발된 신하은과 황지윤 두 학생이 일주일 간의 LA 체험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하였습니다.
남가주 동창회의 후원과 노고로 후배들이 즐겁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회장/ 김세온(’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