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동창회 2026년 장학생 방문

지난 2월, 모교 장학생으로 선발된 신하은과 황지윤 두 학생이 일주일 간의 LA 체험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하였습니다.  남가주 동창회의 후원과 노고로 후배들이 즐겁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회장/ 김세온(’76)

남가주 동창회의 2026년 소식

안녕하세요. 아래는 남가주 이화여중고 동창회에서 2026년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여러 행사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3월 7일에 열렸던 이사회에는 60여명의 이사님들이 참석하셨고, 박시은 첼리스트의 연주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5년 남가주 동창회의 ‘거울’지를 공유하오니 거울지 전체를 보시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회장/ 김세온(’76)

워싱턴 DC 동창회 2026년 소식

2025년 이화여고 워싱턴 동창회는 봄맞이 걷기 모임, 이화여고 골프 모임, 그리고 9월 27일 정기 총회를 통해 동문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정기 총회는 남광희(69) 동문 댁에서 열렸으며, 46 분의 이화가족께서 참석하셔서 반가운 인사와 즐거운 담소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에도 동문 간의 우정을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모임과 행사를 준비하고… Read More: 워싱턴 DC 동창회 2026년 소식 »

12대 북미주 동창회장 인사

사랑하는 북미주 이화여고 동창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저는 2026–2027 북미주 이화여고 동창회 회장을 맡게 된 변희진(’75)입니다. 먼저 늘 각자의 자리에서 이화의 이름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살아가시는 동문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오는 2026년 10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제12차 북미주 이화여고 동창회 총회를 아름다운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개최하게 되었음을 기쁜 마음으로 알려드립니다. 하와이는 천혜의 자연과 따뜻한 정서가 어우러진 곳으로, 멀리 떨어져 지내던… Read More: 12대 북미주 동창회장 인사 »